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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이미지 해상도 높이기

사진을 몇 초 만에 더 선명하고 크게 만듭니다. AI가 클라우드에서 작업하고, 바로 내려받을 수 있는 결과를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또는 JPG, PNG, WebP를 드롭, 최대 20MB, 16메가픽셀

이미지 키우기
AI 업스케일러의 작동 방식

AI 업스케일러의 작동 방식

사진은 수백만 장의 이미지로 학습한 AI 모델을 거칩니다. 모델은 이미지의 가장자리와 질감, 색을 보고 이미 있던 것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세부를 만듭니다. 결과는 더 선명하고 더 높은 해상도로 돌아오며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업로드 칸에 사진을 올리고, 격자에서 확인한 뒤 키우기를 누르세요. 몇 초면 결과가 나타납니다. 원하면 키우기 전에 사진을 하나씩 돌리거나, 드라이브나 드롭박스에서 이미지를 바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떤 출력 크기를 기대할 수 있나

어떤 출력 크기를 기대할 수 있나

여기에는 정해진 배율이 없습니다. AI는 늘 높은 최종 크기를 겨냥하므로, 사진이 얼마나 커지는지는 시작점에 달려 있습니다. 작은 사진은 훨씬 크게 돌아옵니다. 이미 큰 사진은 거의 같은 크기로 돌아오되 가장자리만 훨씬 또렷해집니다. 두 경우 모두 해상도가 거의 같은 상한에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배율을 손으로 고르라고 결코 요구하지 않습니다. 키우는 정도를 스스로 맞추어, 보낸 한 장마다 낼 수 있는 가장 좋은 품질을 돌려줍니다.

받아들이는 형식과 한도

받아들이는 형식과 한도

이 도구는 JPG, PNG, WebP 이미지를 받습니다. 한 장만, 또는 같은 격자에서 최대 다섯 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파일마다 크기와 입력 해상도에 한도가 있고, 그를 넘는 사진은 올리기 전에 막혀 낭비가 없습니다. 휴대폰 카메라 형식인 HEIC와 AVIF, GIF, TIFF는 받지 않습니다. 사진이 HEIC라면 먼저 이미지를 변환해 흔한 형식으로 바꾼 뒤, 여기서 결과를 키우면 됩니다.

하루 한도와 파일 처리 방식

하루 한도와 파일 처리 방식

이용은 열려 있고, 모두가 계속 쓸 수 있도록 기기마다 하루 키우기 횟수에 한도가 있습니다. 이 한도는 일상에 넉넉해서 보통의 촬영에서는 닿는 일이 드뭅니다. 닿더라도 화면이 곧바로 알려 주고 다음 날 다시 오라고 청합니다. 이미 한 작업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횟수는 기기마다 세므로, 함께 쓰는 사무실 회선에서는 생각보다 빨리 쌓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키운 것은 날짜가 바뀌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결과가 필요하신가요

다른 결과가 필요하신가요

키우기는 사진을 더 크고 선명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다른 것이 필요하면 경우마다 알맞은 도구가 있습니다. 너비와 높이를 정확한 값으로 정하려면 이미지 크기 바꾸기를 쓰세요. 치수는 그대로 두고 파일만 가볍게 하려면, 키운 뒤에 이미지 압축하기를 거치세요. 각 도구는 한 가지 일을 잘 해내며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방식은 늘 같아서, 한 번 누르면 끝이고 얽힌 메뉴나 숨은 단계가 없습니다.

키우기 효과가 큰 사진

키우기 효과가 큰 사진

모든 사진이 똑같이 득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효과가 큰 것은 작거나 오래되었거나 해상도가 낮은 사진으로, 빡빡한 제품 사진이나 몇 년 전 너무 빠듯하게 저장한 인물 사진, 흐릿하게 찍힌 화면 갈무리 같은 것입니다. 이런 경우 선명함의 향상이 한눈에 보입니다. 이미 크고 또렷한 이미지는 거의 바뀌지 않습니다. 손볼 것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키우기 전에는 이미 줄인 판이 아니라 그 사진의 가장 큰 파일에서 시작하면, AI가 다룰 재료가 많아집니다.

사용 방법

  1. 사진 올리기

    이미지를 페이지로 끌어 오거나 업로드 칸을 눌러 기기, 드라이브, 드롭박스에서 고르세요. 한 번에 최대 다섯 장까지 더할 수 있습니다.

  2. 격자에서 확인하기

    사진을 작은 그림으로 보고, 원치 않는 것은 빼고, 기운 것은 키우기 전에 똑바로 세우세요.

  3. 키우기 누르기

    AI가 이미지를 클라우드로 보내 해상도를 올리기 시작합니다. 막대가 사진마다 진행을 보여 줍니다.

  4. 몇 초 기다리기

    모델이 끝나면 곧 결과가 나타납니다. 전에 키운 이미지는 거의 곧바로 돌아옵니다.

  5. 결과 내려받기

    키운 사진을 기기에 저장하세요. 여러 장이면 묶여 zip으로 오고, 작업용 임시본은 같은 화면에서 지울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한곳에서 마무리하기

키우기 전이나 후에, 사진을 갈 곳에 맞게 다듬으세요. 알맞은 모양으로 자르거나 배경을 지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 업스케일이란 무엇인가요?

단순히 늘이는 대신 학습된 AI 모델로 사진을 더 크고 선명하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이미지를 주면 사진에 어울리는 새로운 세부를 만들어 해상도가 더 높은 판을 돌려줍니다. 조작은 화면 안에서 하고 실제 작업은 클라우드에서 이뤄지므로, 휴대폰에서도 몇 초면 끝나고 결과가 그대로 손에 돌아옵니다.

업스케일링은 화질을 높여주나요?

어떤 업스케일러도 아무것도 바꾸지 않고 이미지를 키우지는 못하며, 이 도구는 그 점에 솔직합니다. AI는 사라진 원래 세부를 되살리지 않고 사진에 맞는 새로운 세부를 만들어 가장자리를 또렷이, 질감을 깨끗하게 합니다. 눈에는 더 크고 선명해 보이지만, 카메라가 담은 것과 똑같은 복제는 아닙니다.

화질 손상 없이 이미지를 확대할 수 있나요?

완전히 그대로 두고 키우는 방법은 없습니다. AI는 사진의 결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부를 추정해 가장자리를 또렷이 하고 면을 깨끗하게 합니다. 눈에는 더 크고 선명하지만 원본을 점 하나까지 그대로 옮긴 것은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결과를 주는 정직한 절충입니다.

AI 이미지 업스케일은 무료인가요?

네, 이용은 열려 있고 키우는 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기기마다 하루 사진 한도가 있어 모두를 위해 도구를 떠받칩니다. 일상에서는 닿는 일이 드뭅니다. 닿더라도 다음 날 다시 와서 더 키우고 싶은 것을 이어 가면 됩니다. 시작을 위한 체험도, 설치할 것도 없습니다.

어떤 이미지 형식을 업스케일할 수 있나요?

웹에서 흔히 쓰는 이미지 형식은 바로 됩니다. 대개 걸리는 것은 아이폰 사진으로, HEIC로 와서 여기서는 돌아가지 않으며, 그 밖에 덜 흔한 형식이 몇 가지 있습니다. 길은 키우기 전에 이미지를 흔한 형식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면 다른 것과 똑같이 들어가고 결과도 똑같이 나옵니다.

이미지 업스케일에 얼마나 걸리나요?

새 사진이라면 누른 뒤 결과까지 몇 초로 보시면 됩니다. 같은 이미지가 전에 거쳐 갔다면 끝난 결과를 이미 가지고 있어 거의 곧바로 돌아옵니다. 더 크거나 세부가 많은 사진은 조금 더 걸리지만, 기다림은 대체로 짧습니다. 진행은 막대로 보입니다.

업로드한 이미지는 안전한가요?

걱정하시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키우기가 끝나면 결과가 화면으로 돌아오고, 파일은 더는 당신이나 로그인에 묶이지 않습니다. 같은 사진을 다시 보낼 때 전부 다시 하지 않도록 짧은 동안만 임시본이 남습니다. 그 결과는 원할 때 화면에서 지울 수 있고, 계속 보관하지 않습니다.

업스케일과 리사이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리사이즈는 치수를 고른 값으로 바꾸며 대개 사진을 작게 하고 아무것도 지어내지 않습니다. AI 키우기는 반대로, 이미지를 키우고 더 큰 크기를 견디도록 새로운 세부를 만듭니다. 정확한 치수만 원한다면 크기 바꾸기로 됩니다. 진짜 해상도를 얻으려면 키우세요.

세부 정보

좋은 결과 뒤에 있는 기술, 형식 및 작은 결정에 대한 팀의 메모.

AI 키우기가 이미지를 늘이는 것과 다른 이유
보통 편집기에서 사진을 늘이면 이미 있는 점을 되풀이할 뿐이라 결과가 네모지고 흐물흐물해집니다. AI 키우기는 다릅니다. 모델은 작은 이미지와 큰 이미지의 짝을 수백만 개 익혀, 또렷한 가장자리나 피부 질감이 해상도가 늘었을 때 어떻게 보이는지를 배웠습니다. 점을 되풀이하는 대신, 사진이 이미 보여 준 것에 들어맞는 그럴듯한 새 세부를 지어냅니다. 그래서 결과가 흐릿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다만 그 세부는 모델의 근거 있는 추측이지 그 장면에 있던 것의 정확한 복제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미지는 눈에 더 크고 깨끗해지지만 원본의 완벽한 복원은 아닙니다.
더 높은 해상도가 정말로 차이를 내는 때
해상도는 인쇄하거나 큰 이미지를 요구하는 곳에 올리는 순간 문제가 됩니다. 휴대폰에서 좋아 보이던 사진도 훨씬 큰 크기로 인쇄에 넘기면 빈자리를 채울 세부가 모자라 거칠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일정 크기 이상의 제품 사진을 요구하는 장터나 카탈로그에서도 같습니다. 보내기 전에 키우면 다시 찍지 않고도 그 빠듯함이 풀립니다. 화면에서는 사진의 작은 조각을 잘라내고도 그 조각이 봐줄 만하길 바랄 때 차이가 보입니다. 이 모든 경우에 중요한 것은 배율 숫자가 아니라, 마무리된 이미지가 필요한 크기를 견디는지입니다.
무거운 작업이 클라우드에서 이뤄지는 이유
사진을 통째로 다시 그릴 수 있는 AI 모델은 아무 기기에서나 잘 돌리기엔 너무 무겁습니다. 그래서 이미지는 클라우드의 서비스로 올라가, 힘 있는 장비에서 계산되고 결과가 몇 초 만에 돌아옵니다. 평범한 휴대폰에서도 큰 것을 내려받지 않고 됩니다. 이 길에는 대가가 있습니다. 잘라내거나 크기만 바꾸는 도구와 달리, 키우려면 사진이 기기를 떠나야 합니다. 그 대신 손바닥 위에서는 느리거나 불가능했을 결과를 얻습니다. 끝나면 사진을 저장하고 작업용 임시본을 같은 화면에서 지우면 됩니다.